열정이 차이를 만든다

오늘 간만에 정규랑 점심을 함께 함.

오랜 만에 봐도,,,여전히 살아있는 녀석의 총명함...
그리고 영리한 미소 뒤에 새록새록 묻어나는 자신감...
살짝 건방질 수 있는 모습조차 아름답게 느껴지는 건 역시 젊음의 힘인가.

녀석은 지금 있는 곳이 자신에게 동기 부여를 해주지 못한단다
무언가를 피끓게 하는 열정이 없는, 적당주의가 그를 숨막히게 했으리라.
부럽다. 너의 열정과 젊음이...

어느 책에선가 '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1% 차이'가
바로 열정이라더군.

내게도 그런 열정의 시간이 있었는데,
점점 찾기 힘들어지는 듯 하다.

Posted by believer17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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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인 해결

한동안 속썩이던 일을 완전히 해결했습니다.
당췌 로그인이 안되는 탓에 글을 쓸수도
관리를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했었습니다.

거의 폐쇄직전까지 갔었는데,
드디어 오늘에서야 원인을 파악했네요.
앓던 이가 빠진 것 같은 후련함이 듭니다.

초기에 블로그 설치할 때 케스토에 세팅을 의뢰했는데
네임서버 이용중단으로 2차 도메인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해
관리자 로그인할 때 ke.to 앞에 꼭 www를 붙여야
관리자 섹션값이 인식이 되는 문제더군요.

그렇게 간단한 걸 갖고 속썩은 걸 생각하면..
화가 치솟는 걸 느낍니다.
어쨋든 이제라도 해결된 게 다행이군요.

이런 현상을 겪고 있는 사용자들이 많은 듯 하던데
혹시 테터 설치하고 로그인 문제로 고생하는 분들은
참조하시기 바랍니다.  

Posted by believer17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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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출근했습니다.

선배가 그러더군요.
'방황하는 디지털 유목민'이냐고..

1년여 만에 다시 회사를 옮기게 되니
지인들로부터 우려와 의구심 섞인 인사를
듣게 되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만...

언제나 그렇듯.. 이번에도 결론은 역시 '그럴만 해서'입니다. ^^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제가 새롭고 둥지를 튼 곳은
레비서치라는 곳입니다.
올해 2월에 법인이 설립되었으니
이제 갓 6개월을 넘긴 신생 벤처입니다.

성격 급하신 분은 벌써 회사 이름에서
'검색의 냄새'를 맡고 계실지 모르겠습니다.
요즘 '검색'을 화두로 삼는 벤처들이 우후죽순
범람하는 탓에 '너희도 또?' 라고 지레 반문하실 분이 있을 줄 압니다만,

그러나 흔히 생각하듯 구글이나 네이버처럼
종합선물세트 같은 검색 포털과는 또 다른,
전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솔루션을 열심히 준비 중입니다.

워낙 사업 범위가 광활(?)하게 얽혀 있어서
'검색'이라는 말로 한정짓는 것이 턱없이 부족하게 느껴지는 것도 있구요.
(그렇다고 문어발 기업이라는 건 아니고, 활용범위가 매우~ 다양하다는것이죠. ^^)

잠깐 맛배기만 보여드릴까요?
레비서치의 차별화 요소는 다수결 시스템을 개선,
편차 최소화 기술이 적용된
'집단지성 기반의 신뢰도 추정 알고리즘
'에 있습니다.

무슨 말인지, 꽤 난해하죠? ^^

말하자면  익명의 다수 대중이 무차별적으로 쏟아내는
정보와 정크(Junk)의 구분이 애매모호한 텍스트들의 나열과도 같은
기존 검색 환경에서 지대로 한번 탈피해 보겠다는 겁니다.

레비서치는  

검증된 '지성'(=똑똑한 사람(?) --;) 들이
선택적으로 활용하는 자료가 곧 가치있는 정보
라는 점에 착안,
좀더 신뢰도 있는 검색 결과를 제공할 수 있는
독특한 알고리즘을 개발, 특허를 받은 상태입니다.

기존의 자연어처리를 통한 인공지능 검색과는 또 다른,
모든 인터넷 유저의 자발적 평가 행위를 바탕으로 한 접근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점을 찾을 수 있는 것이죠.
(여기까지는 홍보맨 버전이었습니다. ^^)

좀더 구체적인 내용은 이 공간을 통해 다음 기회에
설명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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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자 생활을 막 시작한 때가 벤처거품이 한창이던 시기여서,
엄청난 벤처붐의 열기를 직접 현장을 뛰며
벤처기업의 생리나 한계, 어려움 등을 경험한 제가,

제법 탄탄하고 윤택한(?) 환경을 마다한 채
제가 험난한 벤처의 길에 들어선 것만 봐도 뭔가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. ^^

첫인사가 꽤 길었습니다만,
앞으로 하루가 다르게 진화해가는 레비서치와
벤처인으로 거듭나게 될 신쵸리의 활약상(?)을
관심있게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.










Posted by believer17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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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-7

Comming Soon!!

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라고
감히 공언합니다..

레비니어 윤신철의 새로운
흔적들을 기대해주세요. :)

Posted by believer17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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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s List

  1. 떡이떡이 2007/08/26 11:43 # M/D Reply

    혹시 윤신철 선배님 아니신지요? ID로 봐선 맞는 것 같은데요..

    혹시 다른 분이었다면 크게 실례했습니다.^^ 제가 예전에 잠시 알던 분인 것 같아서요~

    1. 윤신철 2007/08/27 10:57 # M/D

      명덕 방가방가 ^^

      아직 개봉도 못한 블로그에 첫번째 방문객이 되셨구려.
      나는 레비라는 검색솔루션 업체에 홍보팀장을 맡고 있어. 사실 옮긴 지 얼마 안되서 이번주부터 새로 출근이지만 ^^

      그동안 서기자가 넘 유명인사가 되었더군..좋은 소식 접할 때마다 반가웠었는데 이렇게 먼저 안부 전해주니 고맙기가 서울역에 그지 없네 ^^

      조만간 함 얼굴 보도록 합시당 ~~

  2. icon make msn own 2008/03/13 05:56 # M/D Repl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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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drawing gay porn 2008/03/13 06:16 # M/D Repl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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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double fuck pussy 2008/03/13 06:47 # M/D Repl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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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6. lady nude picture 2008/03/13 07:46 # M/D Reply

    아주 재미있는 지점. 감사.

  7. action in sistas 2008/03/13 08:06 # M/D Repl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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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8. horse lover connect 2008/03/13 09:01 # M/D Repl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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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0. 014 load runner v2 2008/03/14 03:25 # M/D Repl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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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2. big ass booty 2008/03/14 03:43 # M/D Repl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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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3. girl flashing at co 2008/03/14 04:30 # M/D Repl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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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4. gay male massage vi 2008/03/14 05:00 # M/D Repl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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