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동안 속썩이던 일을 완전히 해결했습니다.
당췌 로그인이 안되는 탓에 글을 쓸수도
관리를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했었습니다.
거의 폐쇄직전까지 갔었는데,
드디어 오늘에서야 원인을 파악했네요.
앓던 이가 빠진 것 같은 후련함이 듭니다.
초기에 블로그 설치할 때 케스토에 세팅을 의뢰했는데
네임서버 이용중단으로 2차 도메인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해
관리자 로그인할 때 ke.to 앞에 꼭 www를 붙여야
관리자 섹션값이 인식이 되는 문제더군요.
그렇게 간단한 걸 갖고 속썩은 걸 생각하면..
화가 치솟는 걸 느낍니다.
어쨋든 이제라도 해결된 게 다행이군요.
이런 현상을 겪고 있는 사용자들이 많은 듯 하던데
혹시 테터 설치하고 로그인 문제로 고생하는 분들은
참조하시기 바랍니다.
당췌 로그인이 안되는 탓에 글을 쓸수도
관리를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했었습니다.
거의 폐쇄직전까지 갔었는데,
드디어 오늘에서야 원인을 파악했네요.
앓던 이가 빠진 것 같은 후련함이 듭니다.
초기에 블로그 설치할 때 케스토에 세팅을 의뢰했는데
네임서버 이용중단으로 2차 도메인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해
관리자 로그인할 때 ke.to 앞에 꼭 www를 붙여야
관리자 섹션값이 인식이 되는 문제더군요.
그렇게 간단한 걸 갖고 속썩은 걸 생각하면..
화가 치솟는 걸 느낍니다.
어쨋든 이제라도 해결된 게 다행이군요.
이런 현상을 겪고 있는 사용자들이 많은 듯 하던데
혹시 테터 설치하고 로그인 문제로 고생하는 분들은
참조하시기 바랍니다.
Posted by believer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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